상단여백
HOME 문화
‘성경으로 보는 한자의 세계’ 한문 강좌 열어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9.22 18:45
  • 댓글 1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한문보존협회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30분 광주 북구 두암동 총회신학에서 '성경으로 보는 한자의 세계' 한문 강좌를 열었다.

바른길선교회가 협찬한 이번 강좌는 한문 보급에 대한 관심 고취와 한자 속에 담긴 참 의미를 알아보고 삶에 적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한문 강좌에서 성경 속 한자의 의미에 대해 강의한 김영진 강사는 “삼국지를 세 번 읽으면 사람과 사회의 이치를 알게되고, 전 세계의 베스트셀러인 성경 속 한자의 뜻을 알면 만물의 이치를 깨닫게 된다”며, “성경 속의 한자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문 강좌에 참석한 이성연(38세, 두암동) 씨는 “평소 성경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성경 속 한자의 의미를 자세하고 재미있게 풀어주니 성경을 더 잘 이해하게 됐다”며 “이렇게 좋은 강좌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서 다음 기회에 같이 듣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