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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전망좋은 집’ 선정성 논란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9.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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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개그우먼 곽현화가 주연한 영화 ‘전망 좋은 집’이 실시간 이슈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핫이슈가 되고 있다.

부동산 컨설팅 업체에 근무하는 두 여성의 일과 사랑을 그린 이수성 감독의 영화 '전망 좋은 집'은 영상물 등급위원회 심사 결과 선정성과 폭력성이 짙다는 이유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성적 행위 등의 묘사가 자극적이며 빈번하게 그려지고 수위가 높고, 또한 여성에게 강제로 폭행을 가하거나 여성의 모습을 촬영하는 관음증 장면도 자주 그려진다고 밝혔다.

따라서 주제 및 내용, 선정성, 폭력성, 가학성, 모방위험 등 청소년들에게는 관람을 허용할 수 없는 영화로 19금 등급 판정을 내렸다.

영화 ‘전망 좋은 집’에서 곽현화가 올 누드 뒷모습을 선보이는 등 파격적 연기로 벌써부터 논란이 되고 있다. 네티즌은 “곽현화씨, 결국 다 벗었네요”, “곽현화를 따라가보면 도대체 이 여자가 원하는것이 뭔지를 모르겠네. ㅎ”, “예전 바나나 사진 등 선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더니 결국...”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곽현화 트위터)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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