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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 무당 방울 돌쇠의 야성미에 반하다
  • 장현옥기자
  • 승인 2012.08.3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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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당방울이 돌쇠의 야성미에 반하다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 장현옥기자] 29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5회에서는 은오(이준기 분)의 어머니 서씨(강문영 분)와 관련된 주왈(연우진 분)의 과거가 회상됐다.

지난날 거렁뱅이였던 주왈에게 "윤달 보름마다 반지가 일러주는 영이 맑은 아이를 데려오면 비단옷에 사람답게 살게 해주겠다"는 서씨와의 거래, 주왈손에 반지를 끼워준 정체 모를 여인이 은오의 생모라는 반전에 흥미를 더했다.

또한, 이준기와 신민아의 측근으로 출연하고 있는 권오중과 황보라의 능청연기도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극 중 돌쇠역을 맡은 권오중과, 반쪽짜리 신통력을 가진 무당 방울의 헤프닝이 그냥 헤프닝이 될지 아님, 극중 러브라인 가능성도 있는 것인지 6회방영분에 대한 관심과 의견이 다양하다.

장현옥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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