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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3회, ‘아랑’ 옥황상제 만나려고 지옥문 열다
  • 장현옥 기자
  • 승인 2012.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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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랑사또전 3회, 지옥문을 열다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장현옥기자] 22일,저녁9시50분 방영된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에서 아랑(신민아 분)은 살해된 채로 발견된 자신의 주검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기어이 옥항상제를 만나야겠다고 결심한 아랑은 무당 방울(황보라 분)을 찾아간다. 처녀귀신 아랑이 다시는 자신을 안 찾아왔으면 하는 거래와 함께 무당방울은 지옥문을 열어준다.

무당 방울의 도움으로 저승사자 무영(한정수 분)을 만나게 되는 아랑은 ‘옥황상제를 만나게 해달라’고 저승사자를 협박한다.

이에 저승사자는 "네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염라님뿐이다"라고 단호히 거절한다. 자신의 초라한 주검 앞에 오열한 아랑은 뜻을 굽히지 않고 고집을 피운다. 급기야 "날 데려 가고 싶으면 옥황상제를 만나게 해줘"라며 지옥문을 연다.

이런 아랑의 무모한 행동에 무영은 당황하게 되고 , 빨려 들어가지 않기 위해 버티다가 결국 아랑의 기싸움에 두 손 들게 된다.

한편, 사라져버린 ‘아랑’의 행적을 찾아 다니는 ‘은오’(이준기)의 모습이 애절하게 그려져 다음편 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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