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22일 밤 방영된 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이 복합적으로 갈등 구조가 고조되어 흥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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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캡처 | ||
기무라 슌지는 우에노 히데키(전국환)를 찾아가 이 사실을 말하고 각시탈인 이강토를 자신의 손으로 죽일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한다.
이에 우에노 히데키는 이강토가 각시탈인줄 알면서도 죽이지 않고 살려두는 우에노 리에(한채아)를 의심하고 죽일 작정으로 유도 심문을 하지만 우에노 리에는 걸려들지 않고 죽음의 순간을 모면한다.
한편 이강토를 사랑하게 된 우에노 리에의 고민은 깊어지고, 이강토를 죽이고 싶지 않은 우에노 리에는 목단(진세연)을 찾아가 이강토와 함께 멀리 도망치라고 권하지만 목단은 거절한다.
과연 각시탈은 기무라 슌지의 계략에 말려들 것인지, 이강토를 사랑한 우에노 리에의 운명은 어찌될 것인지 ... 드라마 ‘각시탈’의 방영 시간을 기다리는 시청자가 늘어날 듯 보인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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