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해운대연인들' 김강우, 물오른 코믹 표정연기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8.21 23:0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KBS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이태성 역을 맡은 김강우의 코믹한 표정연기가 드라마 매회마다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해주고 있다.

이태성(김강우)이 지난 회에 이어 21일 6회에서도 기억상실증에 걸려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헤맨다.

고소라(조여정)로부터 처음 만났던 서울의 나이트클럽에 가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겠냐는 제안에 태성은 기뻐한다. 곧 부모를 만날 것 같은 기대감에 부푼 태성은 소라와 서울로 올라간다.

그러나 찾아간 나이트클럽이 불법 영업으로 인한 영업정지 처분으로 문을 닫아버렸다. 기억을 찾을 것 같은 한가닥 희망을 안고 갔던 태성은 그 문 앞에서 울부짖는다.

과연 태성의 기억은 언제쯤 돌아올 것인지, 기억을 찾는 과정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인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더해만 간다. 더불어 다음 회에서는 또 어떤 코믹표정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사진=방송 캡처)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