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16일 방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기무라 슌지(박기웅)가 기어이 각시탈이 이강토(주원)임을 밝혀냈다.
이강토를 각시탈로 의심해오던 슌지와 이강토의 대결 구도가 펼쳐지는 가운데, 슌지는 이강토를 잡기 위해 함정을 파고 키쇼카이 회장인 우에노 히데키(전국환)를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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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현장에 슌지의 부탁대로 우에노 히데키의 무사가 각시탈을 잡기 위해 나타나고 이강토는 위기에 빠진다.
무사의 칼에 다친 각시탈은 결국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마는데, 그 순간 슌지가 나타나 쓰러진 각시탈의 얼굴에서 잘을 벗기고 얼굴을 확인한다.
의심했던대로 각시탈이 이강토였음을 확인한 순간 슌지는 경악한다.
절정에 다다른 드라마 ‘각시탈’이 오는 22일 23회에서 어떻게 이어나갈지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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