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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도전 신데렐라, 이세경, 황성민 변신 놀라워
  • 장현옥 기자
  • 승인 2012.08.0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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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전,수술후의 모습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장현옥기자] 지난 3일 여성채널 동아TV에서 방영된 “New 도전! 신데렐라 시즌3 스페셜 에디션” 프로그램에 ‘밥퍼녀’에 이어 등장한 원빈과 이다해를 닮은 황성민 씨와 이세경 씨의 성형 후의 놀라운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성형 전후의 극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이 프로그램의 출연자인 황성민(21)씨는 제2의 차승원을 꿈꾸는 모델지망생이다.

그러나 평소 긴 주걱턱 등으로 잘 생긴 외모의 모델과 연기자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심한 외모 콤플렉스를 느꼈던 그는 친구들 사이에서 ‘괴물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곤 했다. 기능적으로도 음식을 씹거나 발음이 불편한 문제로 고민하기도 했다.

결국 그는 성형수술을 통해 이 같은 불편함을 해소하고 모델로서 외모 콤플렉스도 해소하고자 마음 먹고 ‘도전 신데렐라’에 도전했다.

수술 6개월 후 그는 짧아진 턱에 한층 잘 생긴 외모로 ‘원빈 도플갱어’ 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그를 수술했던 C성형외과 원장은 서클눈 수술, 코수술, 양악수술, 치아교정 등을 통해 기능적으로 심미적으로 개선되는 효과를 얻어 성공적인 수술이었다고 자평했다.

황씨는 성형도 자기관리의 일부라면서 성형으로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 한 명의 도전자였던 이세경(22)씨는 배우지망생이다. 10대부터 배우를 꿈꿔왔던 그녀는 오디션 카메라 테스트를 받을 때마다 얼굴형 지적을 많이 받았다. 결국 고민 끝에 그녀는 배우의 꿈을 위해 성형수술을 통해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기로 마음먹고 이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6개월 후 성형수술에서 완전히 회복된 이세경씨는 이전에 비해 확연히 달라진 얼굴로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씨의 프로필 사진 촬영을 담당했던 사진작가는 표현력이 좋고 프로페셔널 한 느낌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귀엽고 세련미 넘치는 프로필 사진을 받아 든 이세경 씨는 “사진이나 화면상에서 입체적으로 예뻐 보여 만족한다” 며 “앞으로 영화와 연극 오디션에 도전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씨의 친구들도 “너무 예뻐졌다”는 말을 연발하며 이씨의 화려한 변화를 반겼다.

시청자들은 출연자들의 변신에 “괴물남에서 완전 훈남으로 바뀌었네”,“원빈 도플갱어다”, “이다해 닮았다”, “성형수술 잘하면 유명 연예인 닮는다더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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