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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녀석들 ‘올림픽 오심 저지른 심판들'에게 일침 가해
  • 장현옥 기자
  • 승인 2012.08.0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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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 콘서트 캡처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장현옥기자] 5일 오후 방영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용감한 녀석들’에 출연한 신보라는 최근 10대들의 우상 그룹 티아라 사건을 꼬집어 “아이돌! 기억해. 10대들은 너희들의 행동을 따라해” 라며 일침을 가했다.

신보라는 “아이들은 너희 패션을 따라하고, 노래를 따라하고, 또 잘못된 행동들도 따라한다. 행동 잘 하길 바란다”는 용감한 발언을 했다.

한편, 정태호는 2012런던 올림픽 펜싱의 오심으로 빈축을 산 심판들을 겨냥해 “오심 저지른 심판들, 잘들어~ 판단은 짧고 일초는 길다. 오심한로 고생한 심판들 판단해 주지...” 손가락을 아래로 보이는 용감함을 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끝으로 “올림픽 선수들은 우리들의 영웅”이라며 선수들이 바로 ‘진정 용감한 녀석들’이라며 올림픽선수들을 응원했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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