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외지 숙박 이용 손님들에게 안락하고 쾌적한 숙박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숙박환경이 우수한 업소를 ‘크린 숙박업소’로 선정 육성키로 하고 10월말까지 41개 업소의 신청을 받았다.
신청 업소 41개에 대해서는 1차로 각 자치구에서 평가표에 따라 현지조사를 마친데 이어 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10개 업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기준은 업소내?외 시설환경과 친절서비스 수준이 우수하고, 주요 관문로와 시내권을 분산 지정해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며, 최근 2년간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소를 선정한다.
선정 업소에는 크린숙박업소 표지판이 부착되고 시?구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광주시 주최?주관 행사 추진시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광주지역 관광안내소에 비치하는 숙박업소 안내책자에 수록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크린숙박업소 31개를 선정해 숙박문화를 개선하고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 광주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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