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북=이준형기자]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가 포항지역 자매마을 오피니언리더들에게 감사나눔 배지와 노트가 담긴 ‘감사나눔활동 키트(Kit)’를 전달하며 감사나눔활동을 자매마을에까지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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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제철소 인사노무그룹 직원들이 지난 12일 점심 시간을 이용, 자매마을인 구룡포읍 삼정3리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가슴에 직접 감사 배지를 달아드리고 있는 모습 | ||
지난 12일에는 포항제철소 인사노무그룹 직원들이 점심 시간을 이용해 자매마을인 구룡포읍 삼정3리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가슴에 직접 감사 배지를 달아드리며 감사나눔활동의 필요성과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15일에는 행정섭외그룹 직원들이 장기면 영암2리를 방문해 이장에게 감사 키트를 전달했으며 마을 경로당에 쌀과 라면, 국수 등 부식을 전하며 마을 어르신들에게 감사나눔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포항제철소 직원들은 자매마을에 감사키트를 전달할 때 감사나눔활동 우수사례와 감사노트 작성법 등에 대한 설명을 주민들에게 일일이 해주며 감사나눔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구룡포읍 삼정3리 한 주민은 “평소 불평과 불만이 많던 우리 아들에게 꼭 필요한 활동인 것 같다”며 “자매마을 주민들의 긍정마인드 향상을 위해 감사나눔활동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준 포항제철소 직원에게 감사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지난 5월 포항시와 함께 발족한 감사나눔추진운동본부의 공동대표로서 포스코계열사, 외주사, 자매마을, 철강공단의 감사나눔활동 전파를 총괄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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