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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훈련비행단, 언제나 지역사회와 함께! 인근 정동면 대곡마을과 자매결연 맺어-농번기 일손돕기, 부대초청,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다양한 활동 펼쳐-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06.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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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공군 제3훈련비행단은 부대 인근에 위치한 사천시 정동면 대곡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사진)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비행단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진행된 이번 자매결연식에는 3훈비 부품정비대대장, 정동면장 등 공군 및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민-군간의 유대를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3훈비는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 봉사활동, 비행단 공개행사 초청, 출하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정동면과 함께 다양한 유대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자매결연을 주관한 부품정비대대장 김성호 중령(42, 학사90)은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함께 하는 것은 군으로서 당연한 의무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Win-Win할 수 있는 방안들을 끊임없이 강구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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