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스코가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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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상강에서 바라본 포스코 전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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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센타 전경 | ||
포스코는 2002년부터 2004년까지 1위를 고수하다 철광석 광산을 보유한 세베르스탈, 타타스틸 등 러시아, 인도 철강사들에게 1위 자리를 내주었으나 2010년부터 지속적인 원가절감과 수익성 개선, 기술력 향상, 철광석 광산 확보 노력 등을 통해 6년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이후 3년 연속 1위를 지키게 됐다.
포스코에 이어 러시아의 NLMK사가 7.43으로 2위, 브라질의 CSN사가 7.42로 3위, 러시아의 세베르스탈이 7.3으로 4위, 중국의 보산강철이 7.24로 5위에 올랐다.
한편, 지난해 10권 안으로 순위가 상승했던 아르셀로미탈과 JFE는 근로비용 절감, 신흥시장 진출 등의 분야에서 부진해 올해 다시 각각 16위, 21위로 순위가 밀려났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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