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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한국공항공사 사천지사(지사장 안종현)은 2011년도 전국공항 중 서비스품질 모니터링 조사 평가 결과, 사천공항이 최우수공항으로 선정되는 영예(사진)를 안았다.
또한, 이에 기여한 특별히 공로가 큰 "서비스 최우수 직원"들에 대해서는 15일 오전 9시30분 사천공항 대합실에서 전체 상주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를 받으며 상장과 포상을 수상했다.
이번 전국공항중 서비스 최우수공항 선정은, 고객접점 서비스를 대상으로 외부 리서치 전문기관에서 시행한 서비스품질 모니터링 조사결과(45%) 및 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45%), 기여도(10%)를 종합한 결과, 전국 공항중 최고 점수로 선정되었으며, "서비스 최우수 직원"에는 (주)C&S 자산관리 근무하는 직원 4명이 선정됐다.
서비스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주)C&S자산관리 지선이(여, 50)씨는 "우리 지역 공항은 우리의 공항이니 많큼 공항을 이용하는 여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 공항이라는 마음으로 임한 것이 이런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공항 이용객들에게 친절과 미소로서 손님을 맞이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안종현 한국공항공사 사천지사장은 "한국공항공사는 2011년도 지식경제부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혁식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올해도 공항이용객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전국공항 중 사천공항이 서비스 최우수공항으로 선정돼 사천공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협력업체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감사하다"고 했다.
또 "경남의 유일한 공항인 우리 사천공항이 더욱 힘차게 비상할 수 있도록 국제화에 앞장 서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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