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기자]창원시 진해구 중앙동주민센터(동장 황웅순)에서는 군항제 행사기간동안 매년 300만명 이상 방문하는 북원로터리 일원 환경정비를 위하여 마을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의 퇴색한 벽화그림을 벽화 타일로 교체했다.
북원로터리 주변 담장은 군부대 철조망으로 둘러싸여 있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볼거리가 있는 아름다운 담장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중앙동 북원로터리가 또 하나의 하게 되었다.
한편 벽화타일은 환경사진 공모전 당선작과 해양공원, 진해루, 드림파크 등 진해의 명소와 관광지를 함께 소개하여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또 하나의 문화공간이 될 전망이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