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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창원보훈지청(김종오 지청장)은 지난 8일 마산 어시장상인회(회장 김삼조)와 ‘나라사랑 큰 나무’ 홍보의 거리 조성에 나섰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산어시장 아케이트 내 점포마다 나라사랑 큰나무 기(旗)를 게양한 것이다.
시장상인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담은 홍보의 거리 조성에 반가워 하며, 나라사랑 홍보 메신저가 되어 줄 것이라고 의지도 보였다.
창원지청은 홍보캠페인의 일환으로 기관 카페를 통한 마산어시장 홍보거리에서의 인증샷을 올리는 이벤트도 병행하고, 심사와 추첨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 지청장은 어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시선을 집중시켜 ‘보훈의 상징’ 「나라사랑 큰 나무」에 대한 시민 관심제고는 물론 우리 생활 속에서 나라사랑을 찾고 지역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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