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기자】동두천시는 7일부터 8일까지 자동차 관련사업체인 부분정비사업체(카센터) 58곳에 대하여 2012년도 2/4분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정기 지도점검은 해당업체의 단체 조합과 합동으로 조사반을 편성해 자동차관리법 준수여부와 정비 · 점검 내역서의 기록 및 교부 보관상태, 정비작업범위 외 과잉정비 하는 행위, 정비책임자선임 여부, 무등록사업자의 불법행위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부분정비사업체의 불법행위를 예방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자동차관리사업의 건전한 육성발전을 도모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울러 업체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폭 넓게 수렴 참고해 시민의 안전한 자동차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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