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LG유플러스가 7일 기자간담회에서 보이스톡, 마이피플 등 휴대폰 메신저(m-VoIP) 서비스에 대해 전면적인 허용을 밝혀 향후 파장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 LG유플러스 에서는 "타 통신사의 경우 요금제에 따라서 제한이 있지만 LG유플러스는 그런 부분이 없이 허용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LG유플러스의 보이스톡, 마이피플 등 휴대폰 메신저(m-VoIP)에대한 무료음성통화 서비스 전면 허용 결정으로 SK텔레콤과 KT에 대한 가입자들을 중심으로 허용요구가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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