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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장성 출신의원들, 종북.친북 국회의원 즉각 제명촉구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6.0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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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제19대 국회 새누리당 장성 출신의원 모임은 5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주사파, 종북, 친북 국회의원들의 즉각 제명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들은 "지난 4.11총선 이후 통합진보당 내 비례대표 의원 경선 부정선거로 당선된 의원 중에 주사파 등 종북 친북 활동을 한 국회의원이 국회에 진입으로 대한민국 안보가 심각한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 대부분이 종북, 친북 국회의원 제명을 요구하고 있다" 며 특히 문제가 제기된 주사파 출신 종북 친북 국회의원, 보좌진들의 즉각 퇴출과 종북 친북 전력을 가진 국회의원들의 국가안보 상임위 배제와 제명을 재차 주장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이런 새누리당 장성 출신의원들은 황진하(경기 파주시을)을 비롯해 정수성(경북 경주시), 한기호(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군), 김근태(충남 부여군청양군), 김성찬(경남 창원시 진해구), 김종태(경북 상주시), 송영근(비례대표) 등이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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