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기자] 새누리당 임태희 대선예비후보는 8일 경남을 방문해 도의회 및 도청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영남권 기반다지기 등 대권주자의 행보로 비박계 기관장들과의 회동을 통해 변화를 꾀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임 후보는 5일 언론과 각종 인터뷰와 청년사회적기업가 간담회 등을 가진다. 이어 6일 현충원 참배(국립서울현충원) 이후 7일 울산을 방문하고 8일 경남과 대구를 방문한다. 오는 10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2그랑프리 세계여자 배구대회 참석할 계획이다.
한편 임 후보는 이명박 대통령 최 측근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 대통령실 실장, 전 고용노동부 장관, 전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역임했다.
김영호 기자 kyh7406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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