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4일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포스코 임원 및 패밀리사 대표 16명과 함께 동반성장 우수 고객사인 산일전기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호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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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동석 산일전기 사장이 정준양 회장에게 변압기 생산현장에서 제품제조 공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 ||
산일전기는 시흥시 시화공단에 위치한 종업원 135명 규모의 변압기 및 전기센서 생산업체로 포스코로부터 전기강판을 구매하는 중소규모 고객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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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포스코 임원 및 패밀리사 대표 16명과 함께 동반성장 우수 고객사인 산일전기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호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점검했다. | ||
그 결과 작년도 생산성은 전년대비 23% 향상됐으며, 재해건수도 2건으로 줄였다. 성과향상은 수주량 증가로 이어져 이란기업과 106억원 규모의 신규계약을 성사시켰고 일본 고객사와의 계약물량은 30%이상 증가했다.
올해도 산일전기는 포스코와 프로세스 개선, 신제품개발 등 총 69건의 전략과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품질관리와 함께 원가절감 50억원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스코는 임원 동반성장지원단을 구성해 월 1회 해당 중소고객사 및 1~4차 협력 중소기업을 방문해 지원하고 있으며, QSS 컨설팅 지원과 중소기업 혁신 전문인력 양성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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