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나무의 열매인 오디는 동의보감에 의하면 당뇨병에 좋고 오장에 이로우며 귀와 눈을 밝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안토시아닌 성분이 있어서 노화방지는 물론 시력개선에도 탁월하며, 최근에는 성인병 예방 등 건강을 지켜주는 기능성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