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블랙푸드 '오디' 수확 한창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6.04 17:01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전남광주취재본부 = 박주리 기자] 담양군 용면 김정길씨의 농장에는 농부들의 손길이 바쁘다. 본격적인 오디 수확철을 맞아 까맣게 잘 익은 오디를 때맞춰 수확해야하기 때문이다.

뽕나무의 열매인 오디는 동의보감에 의하면 당뇨병에 좋고 오장에 이로우며 귀와 눈을 밝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안토시아닌 성분이 있어서 노화방지는 물론 시력개선에도 탁월하며, 최근에는 성인병 예방 등 건강을 지켜주는 기능성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