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가 자전거타기 붐 조성과 포항제철소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의지 다짐의 장을 위해 지난 2일 상주에서 구미까지 자전거 투어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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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투어에 참여한 포항제철소 임직원들이 상주 자전거박물관 앞에서 투어 출발을 앞두고 모여있는 모습 | ||
참석자들은 자전거투어에 앞서 상주 자전거박물관을 관람했으며, 이 자리에서 포항제철소는 상주시에 포스코 소재로 제작된 전기자전거 2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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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제철소 임직원들이 낙동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 | ||
이날 행사에 참석한 포항제철소 행정섭외그룹 이경민(31세, 남)씨는 “평소 좋아하는 자전거를 마음껏 탈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며 “낙동강을 따라 잘 가꿔진 주변환경과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자전거 출퇴근을 장려하고자 지난해 전기자전거 4,000여 대를 공동 구매한 바 있으며, 지난 4월부터 매주 월요일을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날’로 정해 자전거타기 활성화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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