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주. 정차 단속 카메라 피하기 위한 에쿠스의 꼼수버스 단속 카메라 피하기 위해 종이로 번호판 가려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2.06.03 09:18
  • 댓글 0

▲ 주. 정차 단속을 피하기 위해 번호판 가린채 밤샘 주차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채한범 기자]

주.정차 금지 및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에 근접해 있는 도로위에 버젓이 주차된 에쿠스.

이 차량은 광주 동구 산수 5 거리에 주차되어 있으며, 주말이라 단속 공무원이 단속하지는 않지만 버스에 설치되어 있는 단속 카메라를 피하기 위해 차량 뒷 번호판만 가린채 도로에 방치되어 있었다. 이 모습을 본 시민들은 " 고급 승용차를 타는 사람이지만 사람은 고급이 아니다 " 라며 혀를 찼다.

건널목의 가장자리 또는 횡단보도로부터 10m 이내 주·정차 (도로교통법 제28조) 및 버스정류장으로부터 10m 이내에 주·정차 (도로교통법 제28조) , 주·정차 금지표지 설치구간에 주·정차 (도로교통법 제30조) 등을 위반 했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한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