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통합진보당은 2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전국운영위원회를 열고 전국 운영위원회를 열어 과 방식 등을 논의하고 있다.
통합진보당은 오는 25일부터∼29일까지 닷새 간 당원투표를 통해 다음달 8일 당대표, 최고위원, 당대회 대의원, 중앙위원 등 지도부를 선출할 예정이다.
오늘 운영위의 쟁점은 당원의 투표율이 50%를 넘지 않아도 투표 결과를 인정할 수 있도록 당 선거 규정 안건으로 재출했는데, 과거 선거에서 과반수 투표율을 만들기 위해 무리한 방법들이 동원됐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을 방지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구당권파 측 당원비대위는 이러한 방식이 통합진보당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진성당원제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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