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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은 격려에서 "힘든 몸으로 직장생활을 차질 없이 수행하는데 대해 격려하고 출산으로 인한 애로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만규 시장은 "출산은 그 어떤 금은보화보다도 소중한 삶의 행복이며, 본인이 삶을 다할지라도 후손을 많이 두는 것이 영생"일 것이라며 "임신이 곧 인생을 새롭게 설계하는 자랑스러운 일로 생각하고 많은 자녀를 둘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사천시는 올해도 둘째 자녀 출산 가정의 경우 30만원을, 셋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에는 2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앞으로도 출산가정에 대한 지원 계획을 다각적인 방법으로 강구해 저출산 문제를 개인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확산시켜 시민이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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