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는 30일 제3전기강판공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송대 주변 둘레길에서 ‘감사나눔 트래킹&토크’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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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대 주변 데크로드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조봉래소장과 직원들 | ||
이날 행사는 ▷둘레길 트래킹, ▷제철소장과의 대화, ▷단체 사진촬영, ▷석식간담회(청송대) 순으로 약 4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트래킹 코스는 최근에 개발되고 있는 청송대 주변의 데크로드와 황토길이 조화를 이뤄 참석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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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대 주변 데크로드를 걸으며 경영여건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소장과 직원들 | ||
한편, 포항제철소는 철강경기 침체 위기 속에서도 주요 조업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을 중심으로 ‘감사나눔 트래킹&토크’ 행사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4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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