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 기자】 양주시 남면장(이희섭)은 오는 6월 2일 ‘함께하는 민․관․군 협력체계’를 위한 우호증진을 마련해 활력 넘치는 신바람 양주, 도농이 상생하는 희망 농촌도시 건설을 위해 200여명이 참석해 ‘민․관․군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금번 체육대회는 민․관․군 6개팀이 1381부대 연병장에서 축구 친선대회를 가져 대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대민지원 향상 및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 모색을 위해 지역 기관단체간 대화의 장으로 마련된다.
남면지역 민․관․군 상호 협력의 주요역할은 民의 경우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 농협 등에서 주민건의사항 처리, 지역 주민자치 활성화, 효율적인 영농지원, 官은 각종 민원불편 처리, 행정민원 서비스지원, 사건사고 접수 처리, 한국외식과학고 학생들은 요리․관광개발로 인한 재능기부와 연계한 지역주민 봉사 등을 한다.
기무부대, 2포병단, 25사단 중심으로 천재지변 발생시 軍의 대민지원, 돼지풀 제거작업 등 지원이 많은 군부대는 월1회 오찬 격려와 연말 표창상신으로 사기진작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
이희섭 남면장은 “이번행사로 남면 지역의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함께하는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으로 혼연일체되어 슬기롭게 헤쳐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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