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취재본부 = 이준형기자]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가 30일 포항 동해면 흥환리 경로당에서 자매마을 농어촌 어르신에게 야광조끼 1,500여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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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제철소가 30일 포항 동해면 흥환리 경로당에서 자매마을 농어촌 어르신에게 밤길 안전을 위한 야광조끼 1,500여개를 전달했다. | ||
이번에 전달된 야광조끼는 포스코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기금으로 지원됐으며 자매마을 농어촌 어르신들의 밤길 안전과 지역협력차원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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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광조끼를 입어보고 있는 어르신 | ||
야광조끼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에 도로를 고속으로 달리는 차들이 무서워 밤에는 외출을 자제하곤 했다”며 “야광조끼를 이용하면 한껏 안전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푸드마켓지원, 장애인 직업훈련 프로그램지원, 노인 일자리 창출, 사람의 김장김치나누기 등 다양한 나눔의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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