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주=이준형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는 다음달 1일 오전 10시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육부촌 대회의장에서 공원식 초대사장의 취임식을 가진다.

▲ 공원식 사장
금번 취임하는 공원식(사진.59) 사장은 포항출신으로 동국대 법정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포항시의회 의장과 최장수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를 역임했으며, 임기는 3년이다.
공 사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공사가 21세기 초일류 관광전문 도민기업으로서 경북을 아시아의 문화관광 1번지로 만들기 위한 관광경북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공 사장은 이날 선임된 김태식 상임이사의 임명식도 가질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임원진이 선임됨에 따라 법인설립등기 등 제반절차를 거쳐 기존의 경북관광개발공사를 인수,합병해 7월초 지방공기업으로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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