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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제수 최모씨를 공갈협박범으로 처벌요구포항남부 경찰서, 정문에서 불공정수사규탄 연일 시위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5.30 14:33
  • 댓글 1

[시사코리아저널/ 경북취재본부 = 이준형기자] ‘김형태를 사랑하는 모임회원’ 100여 명은 29일 오전 포항남부경찰서 정문에서 모임을 갖고 공갈협박범을 특별대우하지 말고, 법에 따라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 '김형태를 사랑하는모임'은 29일 오전 포항남부경찰서 정문에서 모임을 갖고 제수 최모씨를 공갈협박범을 특별대우하지 말고, 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지난 4월 초 당시 김형태 국회의원 후보에게 1억2천만 원을 내놓으라고 공갈.협박했다가 김후보측에 의해 고소당한 김형태 후보, 제수 최00 씨를 경찰이 소환조사하지 않고, 출장조사를 하기도 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을 비난했다.

김형태 사랑모임 회원들은 고소인인 국회의원당선자는 소환조사하면서 피고소인인 공갈협박범은 출장조사한다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하며 소환조사해서 법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또 경찰이 김형태 당시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최 씨를 기자회견하게 만든 정장식 후보측에 대한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며 이에 대해서도 철저히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시중에 파다하게 나도는 금품거래설에 대해 수사하지 않는 것은 경찰의 직무유기라며 이들은 피고소인에 대한 수사는 최소한 고소인과 동일한 방법으로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형태 사랑모임 회원들은, 경찰이 앞으로도 계속 불공정하게 수사하면 이번 고소사건을 피고소인 최00 씨의 거주지인 서울로 이첩해줄 것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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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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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 단체 창소부 2012-05-30 16:23:04

    녹임까지 되어서 명백한 증거까지 되어서 결정적인 물증이 나왔다. 성범죄자 옹호하는 단체다. 포항 경찰는 쓰레기 단체도 수사를 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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