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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2012년 상반기 고졸 창구텔러 채용 모집 합격자를 찾아가 축하하는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
30일 오전 한일전산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한 허철운 부행장은 박선영 학생과 남유진 학생에게 합격증서와 꽃다발·합격선물을 전달했다.
경남은행 허철운 부행장은 “경남은행의 2012년 상반기 고졸 창구텔러 채용 모집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4.6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만큼 앞으로 남은 과정을 착실히 수행해 경남은행의 가족으로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경남은행은 지난 4월부터 약 한 달간 학교장 추천을 받은 경남·울산·부산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3학년)을 대상으로 2012년 상반기 고졸 창구텔러 채용 모집을 실시해서, 서류전형과 인.적성평가·면접 등의 내부 채용과정을 거쳐 20명이 최종 합격했다.
2012년도 상반기 고졸 창구텔러 채용 모집 합격자들은 하계 방학기간 중(7월부터 8월까지) 약 한 달간의 영업점 인턴과정을 수행한 후 오는 9월경 채용 예정인 2012년도 대졸 창구텔러 신입행원과 4주간의 직무연수를 받게 된다.
또 직무연수를 수료하면 10월경 일선 영업점에 배치돼 본격적으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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