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대구 = 김세경 기자] 지난 28일 오전 10시 애완 또는 양식을 위해 무분별하게 수입돼 방생 또는 버려진 동·식물의 퇴치행사가 안심습지에서 열렸다.
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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