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선대학 장미원 장미축제 | ||
![]() |
||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채한범 기자]올해 10 회를 맞이한 조선대학 장미축제가 시민들의 꾸준한 발길로 각광을 받고 있다.
연인들, 가족과 함께 화사로운 장미를 볼 수 있어 마냥 즐겁기만 하다라는 반응이며, 멀리가지 않아도 가까이에서 가족 나들이에 좋은 축제가 있어 행복하다는 시민들의 반응이다.
![]() |
||
![]() |
||
| ▲ 즐길 수 있는 먹거리.놀이 포장마차 | ||
![]() |
||
| ▲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는 장난감들 | ||
총면적 8,299㎡, 227종 17,994주의 장미가 피어나는 장미원에서 한 여름철을 느끼게 하는 더위를 피해 나온 시민들로 북세통을 이루고 있다.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소리가 이곳 저곳에서 들리는 야간 진풍경을 만끽할 수 있으며, 먹거리.놀이시설 등을 겸비한 포장마차들이 준비되어 있어 야간 축제를 즐기면서 출출함을 달랠 수 있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