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김한길, "이변은 계속된다"충북에서 1위...이해찬 후보와 13표차로 따라 붙어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2.05.29 18:48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 김영호 기자] 민주통합당 당 대표를 선출하는 세종시와 충북 대의원 투표에서 김한길 후보가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았다.

당초 이지역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해찬 후보가 앞설것이란 예상을 뒤업고 226표를 얻어 158표에 그친 이해찬 후보를 앞섰다.

현재 누적 표에서는 이해찬 후보가 1,755표로 1위를 이어갔지만 2위인 김한길 후보와는 13표 차로 좁혀졌다. 따라서 수도권에서 김 후보가 소설가 이외수 등의 지지에 힘입어 1위에 오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결과에 따라 대권 주자들의 윤각이 드러날 것으란 전망이다. 문재인 상임고문과 김두관 경남지사의 대리전 성격인 이번 전당대회에서 이 후보와 김 후보는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초조해진 쪽은 이해찬-문재인 측이란 분석이다.

김영호 기자  kyh740611@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