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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해양경찰청장, 서해 최북단 방문불법조업 외국어선 실태를 파악한 뒤 현지 주민들과 소통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5.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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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기자]이강덕 해양경찰 청장은 동해안 순시에 이어 서해5도 최북단인 연평도와 백령.대청도를 방문했다.

▲ 이강덕 해양경찰 청장은 동해안 순시에 이어 서해5도 최북단인 연평도와 백령.대청도를 방문,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청장은 22일 첫날 연평도 치안 현장을 둘러보고 주어진 임무에 충실히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불법조업 외국어선 실태를 파악한 뒤 현지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어촌계장등 어업인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각종 애로사항 및 서해 5도민 안전 확보, 부상자 응급수송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 연평도 해전에서 전사한 전사자들의 넋을 기리고 있다.
그는 조국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연평도 해전에서 장렬히 전사한 전사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추모공원을 찾아 헌화 했다.

이 청장은 첫날 일정에 이어 다음날 백령도로 이동, 서해 특정해역 근해 불법조업 외국어선 실태를 확인하고, 경비함정을 직접 승선해 불법조업 외국어선에 대한 단속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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