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제철소 감사나눔운동이 포항제철소 임직원들과 가족, 지역사회를 넘어 시민단체에 이르기 까지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우수 사례로 전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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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화 국군간호사관학교장(왼쪽)이 송인오 포항제철소 제강부 3제강공장 부공장장(오른쪽)으로부터 감사나눔운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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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제철소 제강부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참석자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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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화분을 지켜보고 있는 참석자들 | ||
벤치마킹 참석자들은 "서로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보는사람도 기분이 좋게 만든다. 감사나눔운동이 일터를 활기차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는 느낌이다. 100가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것이 어려워 보이긴하지만 도전해 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항제철소 제강부 직원들은 100가지 감사의 마음을 일기로 작성해 서로 공유하고 있으며 감싸주고 배려하는 감사나눔활동을 적극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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