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신두철 기자】경기도는 서민생활 안정과 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도내 시군과 함께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경기도는 25일 시?군 일자리 담당과장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13만개 일자리 창출과 고용율 60% 달성을 위해 제1회 추경예산으로 확정된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특수시책에 대해 설명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추경예산으로 편성된 중점 사업 중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및 마을기업 육성 등 공공서비스분야 일자리 창출사업과 학력파괴 및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특성화고 취업내비게이션 추진, 학습형 사업적일자리 창출사업’ 등에 대해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했으며 시군에서도 적극적 참여를 약속했다.
또한 도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분 비정규직 고용안정 종합계획에 대한 설명을 실시했으며 이에 대한 시군 자체추진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밖에도, 금년 7월 1일부터 실시되는 10인 미만 영세사업장에 대한 고용보험 및 국민연금의 근로자와 사업주 부담 경감(1/2~1/3지원)등 정부와 경기도의 주요시책에 대한 설명과 시군의 일자리 우수사례에 대한 상호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경기도는 자체 직접사업으로 추진하는 청년뉴딜 사업 운영과 제대군인, 베이비부머 재취업 프로그램 운영 등 전 계층의 일자리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뜻을 밝혔다.
신두철 기자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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