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소방서가 지난 24일 실시된 경상남도 소방왕선발대회에서 화재진압분야 우승을 비롯한 전 종목에 걸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실제를 가상한 구조현장을 설정하는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종합우승은 사천소방서가 차지했고 2위는 창녕소방서, 3위는 남해소방서가 수상했다. 경기 분야별 우승팀으로는 화재진압분야에 사천소방서가 응급처치분야에서 하동소방서, 최강소방관경기에서는 통영소방서가 차지했다.
도내 최강소방관으로는 통영소방서 지방소방사 정성엽 소방사가 차지해 전국 최강소방관에 도전하게 되었다. 분야별 우승팀은 팀웍을 한 층 더 보강해 오는 10월께 실시하는 전국 소방왕선발대회에 경남도 대표팀으로 출전할 계획이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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