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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계절, 그 아름다움에 취하다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5.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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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전남광주취재본부 = 박주리 기자] 바야흐로 장미의 계절이다. 담장 너머로 빨간 얼굴을 내민 넝쿨장미도 동네 곳곳에서 흔히 만날 수 있다. 지난 24일 광주시청에서 만난 붉은 장미의 자태와 향기가 고혹적이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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