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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시는 가족간 유대강화와 자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 토요 휴무제로 인한 가족단위 여가 활용을 목적으로 『붕어빵 가족자원봉사단』(사진)을 운영한다.
사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사천시『붕어빵가족자원봉사단』은 지난 19일 15가족 45명이 참여해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내달 9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족자원봉사단은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쌀뜨물 발효액 및 EM 흙공만들기 교육을 시작으로, 두레농장에서 친환경농촌체험 활동, 관내 하천 정화를 위한 EM 흙공 투척, 환경정화 활동하기, 발패티큐어 교육을 받아 독거노인세대를 방문해 발마사지와 직접 만든 케이크를 전달하고 평가를 마지막으로 수료를 하게 된다.
사천시는 『붕어빵 가족자원봉사단』참여를 계기로 봉사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어려운 세대와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대대적 홍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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