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시와 사천시청소년문화센터는 25일과 6월 1일 이틀간 사천시청소년문화센터 4층 다목적강당에서 경남가족상담연구소 이은화 부소장을 초청해 '나는 어떤 거울이 되고 싶은가'라는 주제로 청소년지도 부모교육을 한다.
청소년지도 부모교육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및 학교 교사,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등 사전 교육 신청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회 실시된다.
25일에는 부모님은 자녀에게 어떤 존재인가를 알아보고 부모역할을 이해하게 되며 6월 1일에는 부모 자녀 관계 증진을 위한 대상관계 가족치료 교육을 통해 올바른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제시하게 된다.
사천시는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지역 부모들이 자녀를 이해하고 부모의 역할과 의사소통훈련에 관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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