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오는 27일 오후 4시부터 시민공원 야외무대에서 2012 찾아가는 문화 활동으로 '퓨전콘서트 공감21'을 개최한다.
'퓨전콘서트 공감21'은 우리나라 전통 타악과 남미 안데스 음악이 하나 되어 재미와 신명이 살아있는 품으로 안데스 음악의 열정적인 리듬과 우리의 신명나는 전통 타악 리듬이 어우러져 색다른 소리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이다.
앞서 25일은 동두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시설이용자들이 참여하고 즐기는 노래, 응원액션, 퍼포먼스, 악기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 펼쳐지는 '들꽃콘서트'가, 또한 5월 30일에는 현대화된 대형마트 등으로 인하여 점점 활력을 잃고 있는 전통시장인 큰시장을 찾아 '사랑의 소리샘 어울림마당'공연이 시민과 함께한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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