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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 기자】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청소년의 건전문화 육성을 위한 '제9회 청소년 뮤직페스티벌'행사를 19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청소년과 일반시민 등 6,000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
이날 행사는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범부부범죄예방위원 동두천시협의회가 주관 하였으며, 1, 2부 행사로 나누어 개최된 가운데, 지난 4월29일 개최된 제14회 늘푸른 청소년 예술제 예선경연 입상자 12개팀 / 62명이 경기도예술제 참가를 위해 본선 경연을 펼쳐 가요, 댄스, 락밴드 등 7개팀이 최우수상을 받아 동두천시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또한 2부 행사로는 국내 정상급 연예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Y-STAR LIVE공개방송으로 진행됐으며, 출연진으로는 △MC스나이퍼 △가비엔제이 △달샤뱃 △걸스데이 △유키스 △채환 등이 참가한 가운데 코요태 멤버 신지의 MC가 진행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지난 15일 결정된 제3회 동두천시 두드림 청소년상을 시상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돤 가운데 봉사부문에는 △동두천중학교 이귀원 △보영여자고등학교 김예슬, 효행부문에는 △동두천여자중학교 민지수△동두천중앙고등학교임혜림,면학부문에는△동두천중학교 김형태△신흥고등학교이종성,예․체능부문에는△동두천여자중학교 황다솜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백승한 학생이 받았다.
또한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공개방송 인터뷰를 통해 5월은 청소년의 달이고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풀고,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어 기쁘다며 항상 공부도 열심히, 노는 것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꿈을 두드리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을 격려 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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