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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찰서 신속한 대처로 자살기도자 생명 구해신속한 공조수사 및 수색으로 자살기도자 발견
  • 임종후 기자
  • 승인 2012.05.2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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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 기자】 양주경찰서(총경 김균철) 광적파출소(경위 김송원)는 지난18일 오전 11시12분경 사업실패로 실의에 빠져 있는 자살의심자로로부터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받은 신고자는 서울 은평경찰서로 신고, 광적파출소 경위 김송원 등 5명은 신속하게 자살기도자의 위치를 파악하여 그 일대를 수색, 가족에게 인계했다.


자살기도자 조 모(44, 여)씨는 광적면 가납리 소재 우리은행 앞 공중전화를 이용, 남편에게 “나 이제 간다”라는 음성 메시지를 남긴 것을 서울 은평경찰서에서 접수받았다.


공조수사 요청을 받은 경위 김송원 등 팀원 5명은 신속하게 112 순찰차량, 자율방범대 차량, 개인차량을 모두 이용, 관내 모텔 등 약 45분 가량을 면밀히 수색하여 광적면 가납리 739번지 대영지물포 앞 노상에서 자살의심자의 차량을 확인했다.


이어 주변 수색하여 자살의심자를 발견, 파출소를 신병 보호하는 한편 자살의심자의 남편 백 모(48, 남)씨에게 인계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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