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기자]이강덕 해양경찰청장이 취임과 동시에 한반도 전 해역 해상치안 현장 체험에 울릉도·독도를 비롯한 동해해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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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선 에서 수고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해양영토 주권수호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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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선에서 수고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해양영토 주권수호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 청장은 19일 독도 해역에서 경비임무 수행중인 동해해경 삼봉호(5001함)에 승선해 1박 2일간 머물면서 치안상황을 점검하고 일선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20일에는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을 찾아 주변해역 순시와 NLL(북방한계선)에서의 해상경비 태세를 점검하고 해양경찰 충혼탑을 찾아 전사·순직자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또 울릉도의 독도경비대와 울릉파출소를 잇따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해양영토 주권수호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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