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지역별 사업체의 구조와 분포 및 경영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및 민간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학술 연구 등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광업․제조업 통계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광업․제조업 통계조사는 종업원 10인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돼 조사원의 사업체 방문으로 인한 사업체의 응답 부담을 줄이고, 겸업사업체의 조사간 중복․합산 조사 등의 비표본 오차를 최소화한다.
시 관계자는 "조사결과는 통계 목적에만 사용하게 되고, 조사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비밀이 철저히 보장된다"며 조사원 방문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기획예산과 의회법무팀(☎ 538-20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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