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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을 찾아 마음을 열고 보다 의미 있고 활력 넘치는 일상생활을 찾도록 도와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복지회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계획하였고, 학생들은 이에 맞춰 어르신들을 위해 청소활동, 안마, 말벗되어 드리기, 식사 수발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참가한 한 학생은 "할머니의 손을 잡아 드렸더니 눈물을 글썽거렸어요. 그동안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보다는 자신만을 위하는 마음이 더 컸던 점을 반성한다."며 사랑 나눔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돌아오는 길에 학생들은 참사랑 노인 요양원과 협의해 청소하기, 어르신 찾아뵙고 이야기 들려드리기, 안마해 드리기와 함께 작은 공연도 함께 준비해 지속적으로 찾아갈 것을 계획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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