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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산관광지 보행자도로 실종소요산 보행자도로 보행권을 돌려주세요!
  • 임종후 기자
  • 승인 2012.05.1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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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시설물로보행자도로를점거.술과음식을판매.등산객들보행자도로가막히여차도를횡단하는모습.
[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 기자]동두천시 소요산관광지는 예로부터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애절한 전설이깃들어 있고 사계절 풍광이 아름다운 관광도시로 널리 알려져 많은 관광객이찿아드는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이다.

경기도의 소금강으로 불리우는 소요산관광지 의 지역주민들에 의하면 수년동안 소요산관광지입구의 보행자도로를 점거해 불법건축물등을 시설하고 테이블및 의자등을 이용하여 술과 음식물을 판매하는등 상업적인 장사를 하고있어 하산하는 등산객들이 보행자도로를 갈수가 없다.

▲ 불법시설물보행자도로점거.술과음식판매.등산객보행자도로진입불가.차도로횡단하는상황.
길거리위험에노출되어있는 데도 관계기관의 단속이 미비하여 소요산을 찿는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가증시키고 얼굴을 찌뿌리게 한다고 인근 주민들은 입을모아 이야기하고 있다.

소요산입구로 올라가는 보행자도로 역시 불법건축물과 장사에 필요한 물건등으로 불법적제 되어 보행자 도로로는 한사람도 통행할수가 없어 자동차 도로를 다닐수밝에 없는 실정이다.

▲ 3번국도에서소요산으로올라가는보행자도로.불법시설물과판매할물건등으로꽉막혀보행권은???
또한 소요산 에서 3번국도 방향으로 내려오는 자동차에 의한 사고의 위험성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무방비상태의 장소이기도 하다.

한편 관계기관의 무관심속에 흉물로 변해가고있는 이곳을 하루빨리 관계부서의 담당공무원은 현장확인후 이일대의 불법 시설물과 집기류등을 철저히 단속하여 보행자 도로의 제기능을 되살려 소요산을 찿는 모든 사람들이 마음놓고 거닐수있고 또다시 찿아올수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관광지로 거듭날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주민 K씨 등은 얘기들하고 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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