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핫클릭
문재인 전 대통령, 극한호우 피해 고향 거제에 1천만원 기부고향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 이어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6.08.21 15:18
  • 댓글 0
문재인 전 대통령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본 고향 경남 거제의 수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보탰다.

거제시는 문 전 대통령이 시에 고향사랑기부제로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문 전 대통령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매년 거제시에 기부하며 고향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광복절 연휴 거제에는 900㎜가 넘는 기록적인 호우가 쏟아졌다.

이 때문에 지역 곳곳의 주택과 상가, 도로, 농지 등이 침수되고,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신속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모금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향 거제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